정보화마을 충남 금산 추부깻잎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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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 추부깻잎마을 전경사진입니다.

위치: 충남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 329-8

  •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장대리에 있는 사찰.
  • 창건시기 : 고려
  • 소재지 : 충남 금산군 추부면 장대리

추부면 장대리 뒷산에 1930년 6월에 창건한 숭앙사가 있다. 숭앙사에 있는 숭암은 효자 김천석이 글을 읽던 곳으로 옛부터 명소로 알려 졌던 자리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300년 전에도 들어섰었으나 도중에서 폐사되었다. 창건한 사람은 이인수이다. ‘숭암’은 효자 김천석이 수학한 곳으로 옛부터 이름이 높으며, 법당과 불상 1기를 모시고 있다

개요

고려 때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절의 역사는 알 수 없다. 건물로는 대웅전이 있고, 유물로는 삼층석탑이 남아 있다. 삼층석탑은 고려 석탑의 양식을 지니고 있어 절의 창건 시기를 추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유물이다. 절 근처에 있는 옛 절터에서 고려 때의 것으로 보이는 기와조각이 많이 출토되었다.

주변 관광명소

행정 은행나무(천연기념물 84호)

위치 : 충남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 329∼8
추부면 요광리 행정마을 입구에 천년 수령을 자랑하는 은행나무 한 그루가 자연정자를 이루고 있다. 이 나무의 밑 둘레는 15.5m나 되며 수고가 20.5m로 수령은 1,400여년에 이른다. 또한 그 줄기는 노쇠하여 속이 동굴처럼 비어있다. 이 은행나무는 어느 때 심은 것인지 기록이 없어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으나 이 마을이 생기기 전부터 자연생으로 나서 자란 것이라 한다. 다만 옛 문헌을 더듬어 보면 이율곡 문집에 "진산에 큰 은행나무가 있다"라는 기록이 있음을 보면 이율곡이 당시 금산군의 일부였던 이 동네앞을 지나다가 은행나무 정자 밑에서 쉬면서 나무의 큼을 기록하였으니 이 은행나무는 400년전부터 상당히 큰 나무였음을 알 수 있다.

어필각

위치 : 충남 금산군 금성면 하신리
금성면 하신리는 원래 온양이씨의 세거지로서 이씨문중에 5세 3효가 있는데 고사인 이태귀와 그의 증손 흥엽, 현손 원배로 효행이 탁월하므로 1924년 당시 유림의 천장으로 마침내 순종황제까지 알게 되어 당대에 장한 일이라 칭찬하시고 이듬해 3월에 溫陽李氏繼孝之碑라는 여덟자의 어필을 하사하시게 되자 지방유림과 온양이씨 후손들이 함심하여 어필비를 세우는 한편 비각을 봉건하게 되었다. 또한 3효문에 대한 정각을 세운 바 있는데 의친왕이 溫陽李氏三孝門이라는 친필을 하사하시었고 1926년 봄 순종황제 승하시에 본손 원배공은 지방유림과 함께 임금님께 은혜의 보답으로 전각을 봉건키로 했다는 뜻을 전해 듣고 崇奉殿이라는 친필액자를 하사하였다. 1943년 5월경 금산경찰서장 石川道夫가 숭본전에 침입 어영은 물론 제기 및 각종 문헌을 약탈 숭봉전을 철폐시키는 비운을 겪었다.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자료 제22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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